
제작사 코엔이 20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환희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산’에서 김구라의 아들 MC그리(동현, 19)에게 가족에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환희는 “집안에 나 말고 남자가 없다. 장남으로서 동생도 챙겨야 되니 부담이 된다”면서 “엄마처럼 훌륭한 연기자가 못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도 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MBC ‘위대한 유산’은 김구라의 아들 MC 그리와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16), 야구선수 홍성흔의 자녀이자 아역 배우인 화리(12)와 화철(9) 남매, 전직 농구선수 현주엽의 자녀 준희(8)와 준욱(7) 형제 등 6명의 시골 적응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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