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는 오는 19일(화)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1인으로서 100인과 50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대결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연예대상을 수상했는데, 수상 소감을 미리 준비했었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사실 대상 수상 소감은 남몰래 매년 준비했었다"고 답했다.
이휘재는 쌍둥이인 두 아들에 대해 "애들이 크니 유치원, 학교도 가야 하는데 집사람이 어디로 보낼지 벌써 고민한다"며 "운동을 많이 하고 좀 뛰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더한 욕심으로 여섯 살 때는 랩을 좀 잘해 SM엔터테인먼트 등으로부터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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