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관계자는 11일 CBS노컷뉴스에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등 쌍문동 어른 6명이 오는 17일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또 "쌍문동 골목 5인방으로 출연하고 있는 류준열과 이동휘도 같은 날 별도의 장소에서 '택시'를 녹화한다. 다만 혜리, 박보검, 고경표는 스케줄이 맞지 않아 녹화에 불참한다"고 덧붙였다. 17일 녹화분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20부작인 '응팔'은 2회 분 방송만 남겨두고 있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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