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모는 "여러분, 저 오늘 새벽 아빠가 됐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 기도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욱 바른 마음, 성실한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성모는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11월 구민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본 셈이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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