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SM C&C는 "김하늘이 내년 3월 19일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간 진지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 일자를 정했다. 식장이나 제반사항은 고심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와 '메이킹 패밀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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