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ad

전체기사

이다해, 한중 합작드라마 '세기의 커플' 여주인공 낙점

2015-10-12 09:17

배우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 이다해가 한중 합작드라마 '세기의 커플'의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다해는 '세기의 커플'에서 상위 1%의 삶을 살아온 톱스타 최환영 역을 맡는다. 패션기업의 상속녀인 최환영은, 걸그룹 멤버에 이어 배우로 화려한 삶을 살지만 사람들의 진심을 믿지 못하는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이다.

'세기의 커플'은 계약 결혼을 한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중국 최대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인 알리바바가 신설하는 드라마 채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달 중순 촬영에 들어가 12월말 알리바바에서 공개되며, 내년 초 중국 호남위성TV로도 전파를 탄다.

이다해는 드라마 ‘마이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 2’ '호텔킹' 등에 출연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