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신연 대표이사는 1986년 한화그룹 입사 후 2002년부터 한화폴리드리머㈜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현재 한화폴리드리머㈜의 원활한 매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김충범 대표이사가 취임 후 4개월 만에 새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 김충범 전 대표이사는 지병인 심장병 재발로 장기요양이 필요해 사의를 표명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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