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화)

ad

전체기사

드라마가 현실로…이희준-김옥빈 새내기 커플 탄생

함께 해외여행 떠나…사귄지는 1~2달, 촬영하며 좋은 감정으로 발전

2014-12-01 15:09

동료에서연인으로발전한배우김옥빈과이희준.(JTBC'유나의거리'공식홈페이지캡처)
동료에서연인으로발전한배우김옥빈과이희준.(JTBC'유나의거리'공식홈페이지캡처)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두 주인공이 진짜 사랑에 빠졌다.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핑크빛 연애 중이다.

이희준과 김옥빈의 소속사는 1일 CBS노컷뉴스에 "두 사람이 1~2달 전 쯤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이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함께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희준 씨가 긴 시간동안 촬영을 해서 휴식 차원으로 지난주 쯤 여행을 떠났다. 동반 출국은 모르겠지만 같이 있는 것은 맞다"고 설명했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김옥빈 씨가 5일 전 쯤 출국했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종영한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희준은 최근 전 여자친구인 배우 노수산나와의 결별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이희준은 종방인터뷰에서 "제가 의도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지만 공개 연애는 불편한 것 같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