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이 첫 미니앨범 '광화문에서'로 음원·음반·뮤직비디오·음악방송까지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은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미니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규현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팬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이번 서프라이즈 미니 콘서트는 오늘 하루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공연은 오후 1시 30분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앞에서 펼쳐지며, 2차 공연의 시간과 장소는 오후 3시 규현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규현의 첫 솔로 앨범이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미니 콘서트에 대한 반응도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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