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의 반란'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기후변화로 인한 전 인류에 닥친 고통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또한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우성은 지난 5월부터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명예사절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네팔의 난민촌을 방문했다.
다큐 내레이션이 처음인 정우성은 “제가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로 활동 중인데 난민에 관한 이슈가 포함된 다큐라고 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참여 배경을 밝히며 “난민 뿐 아니라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 기쁘게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은 총 3부작이며, 오는 12월 8일과 15일 그리고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영한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