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관계자는 18일 CBS노컷뉴스에 "시즌제라기 보다는 처음부터 1년 짜리 장기프로젝트로 기획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기획하게 된 까닭에 대해서는 "농사가 계절마다 다르기 때문에 재밌는 농촌 사계절의 모습을 다 담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2회 연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연장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답했다.
'삼시세끼'는 나영석 PD 표 요리 예능프로그램으로 농촌에서 하루 세 끼를 해결하는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았다. 현재 투피엠 옥택연, 배우 이서진이 출연하고 있다.
'삼시세끼'는 회마다 게스트를 위한 따뜻한 밥상을 내놓으면서 힐링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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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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