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 오전 4시(한국 시각) 브라질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위스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직후 벤제마를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벤제마는 90분간 뛰면서 팀내 최다 공격포인트인 1골 2도움을 기록했다.전반 18분 팀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뒤, 후반 22분에는 팀의 네 번째 골을 직접 성공시켰다. 또 후반 28분에는 시소코의 골을 도왔다.
이로써 벤제마는 온두라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됐다.
한편 프랑스는 스위스를 5-2로 꺾고 16강 진출 전망을 더욱 밝혔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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