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손준업 - 퍼팅 준비하는 야생마 김창윤, '버디찬스'[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91050060115282nr_00.jpg&nmt=19)
지난 해에 이어 2회 째 진행하고 있는 본 대회는 호남권 골프시장의 저변 확대와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탄생했다.
특히 해피니스컨트리클럽은 2012년 제 55회 KPGA선수권 대회 후원과 2013년 광주은행과 함께 본 대회 개최에 이어 올 시즌에도 송학건설과 손을 잡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한국프로골프에 끊임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강경남(31)이 군복무로 인해 출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2012년 KPGA상금왕 김비오(24.SK텔레콤)와 2013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 우승자 홍순상(33.SK텔레콤), 2013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자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 2013 보성CC클래식 챔피언 김태훈(29), 2012 KPGA 재기상 수상자 김대섭(33.우리투자증권) 등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이었던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이동민(29)과 제 3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승을 기록한 박준원(28.코웰), 지난 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자 이기상(28.플레이보이골프) 등 올 시즌 우승자도 대거 참가해 시즌 2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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