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인천)영종도 = 손석규 기자] 26일 열린 KB금융 STAR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승현이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그 뒤로 1타 뒤진 윤슬아가 2위로 4라운드를 맞이 하게 됐다.
올 시즌 K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STAR챔피언십(총상금 7억, 우승상금 1억 4천)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 6688야드)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 국내 상금왕 경쟁에 김세영과 장하나, 신인왕 경쟁에 전인지와 김효주와의 경쟁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