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희영, '가볍지만 강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41313270107540nr_00.jpg&nmt=19)
24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상금왕, 대상, 다승왕, 신인상 등 올 시즌 각종 타이틀의 향방을 사실상 결정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빅 매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국내대회 첫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김세영(20.미래에셋)과 장하나(21.KT)의 상금왕, 다승왕 경쟁과 함께 김효주(18.롯데), 전인지(19.하이트진로)의 신인상 경쟁 역시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이 외에도 김보경(27.요진건설), 양수진(22.정관장), 허윤경(23.SBI저축은행), 김하늘(25.KT) 등 KLPGA 톱 랭커들의 양보할 수 없는 메이저 타이틀 쟁탈전으로 숨막히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 선수로는 양희영(24.KB금융그룹)과 미녀골퍼 산드라 갈(28.독일)도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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