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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장하나, '차분하게'

2013-10-24 13:03

[포토] 인사하는 장하나, '차분하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 = 박태성 기자] 2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6688야드)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가 1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루리 하고 있다.
24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상금왕, 대상, 다승왕, 신인상 등 올 시즌 각종 타이틀의 향방을 사실상 결정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빅 매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국내대회 첫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김세영(20.미래에셋)과 장하나(21.KT)의 상금왕, 다승왕 경쟁과 함께 김효주(18.롯데), 전인지(19.하이트진로)의 신인상 경쟁 역시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이 외에도 김보경(27.요진건설), 양수진(22.정관장), 허윤경(23.SBI저축은행), 김하늘(25.KT) 등 KLPGA 톱 랭커들의 양보할 수 없는 메이저 타이틀 쟁탈전으로 숨막히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 선수로는 양희영(24.KB금융그룹)과 미녀골퍼 산드라 갈(28.독일)도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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