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화)

골프

[포토] 라인 보는 강경남, '한 타가 소중해'

2013-10-17 17:27

[포토] 라인 보는 강경남, '한 타가 소중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7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1라운드 대회에서 강경남이 8번 홀에서 퍼트라인을 신중하게 읽고 있다.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
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

[golfh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