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 = 박태성 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60야드)에서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러시앤캐시 김세진 감독이 대회장에 깜짝 출연해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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