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소노 원정까지 잡으면 신기록과 함께 구단 최다 9연승(2008-2009시즌)과도 타이를 이룬다.
43-41이던 3쿼터 중반 크리스 맥컬러의 스틸 덩크, 한호빈·이규태의 연속 3점슛으로 14점 차를 만들었다. 4쿼터 60-64까지 쫓겼지만 이규태·이근휘의 3점포로 흐름을 끊었고, 종료 26초 전 정성우의 3점슛이 빗나갔다.
케렘 칸터가 23점 9리바운드, 한호빈과 이규태가 11점씩 올렸다.
가스공사는 알루마(25점 11리바운드)의 분전에도 3승 5패로 LG와 공동 6위가 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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