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현재 최종 라운드가 열리고 있다.
일본의 요시다 유리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유해란과 최혜진을 한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 하였다. 생애 첫 LPGA 우승을 한국에서 이뤄내는 기념을 토했다. 공동 4위는 김민솔과 김효주가 15 언더 파, 김민선이 10언더파 단독 10위를 기록 하였다.
김미영 아나운서가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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