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작품은 게임 '야채부락리'와 '캐치마인드' 등에 등장한 캐릭터 '양파쿵야'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회당 약 3분 분량으로 제작했으며, 이날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격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박살! 쿵야 레스토랑즈는 양파쿵야 특유의 표정과 직설적인 대사를 활용해 현대인의 일상과 사회생활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았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이번 애니메이션은 쿵야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팬들은 물론 쿵야를 처음 보는 시청자들도 3분 만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라며 "현실에 지친 모든 분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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