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왈츠앤잼은 기억을 잃은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게임이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착안한 일곱 개 챕터로 구성했다. 이용자는 게임 곳곳에서 왈츠의 장난감을 수집해 새로운 능력을 얻고, 잼을 공이나 트램펄린 등으로 변신시켜 퍼즐을 풀거나 전투를 진행한다. 데모 버전은 현재 스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9일 열린 게임 쇼케이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에서 신규 트레일러와 출시일, 지원 플랫폼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왈츠와 잼이 다운타운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적과 전투하는 장면을 담았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는 여러 게임 개발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게임 쇼케이스로, 이번 행사에서는 약 40개 게임의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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