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이닝까지 애버리지 3.000으로 앞섰던 그는 32이닝 7점, 33이닝 5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국토정중앙배, 진도아리랑배, 남원전국선수권에 이은 우승으로, 18일 제주 전국체전에서 5관왕에 도전한다.
여자 3쿠션에선 직전 대회 챔피언 허채원(서울당구연맹)이 박지현에게 6-14로 끌려가다 27이닝 만에 역전승했다. 마지우와 김하은이 공동 3위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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