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여자부 16강에서 샤신이-옌쉬 조에 0-2(6-21 12-21)로 패했다.
1세트 선취점 뒤 3연속 실점으로 역전당했고 범실이 이어졌다. 2세트에서도 리시브가 흔들리고 공격은 상대 높이에 막혔다.
상대는 세계 17위이자 아시아 1위로,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D조에서 태국에 0-2로 졌지만 말레이시아를 2-1로 꺾고 조 2위에 올라, 남녀 4개 팀 중 유일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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