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시기를 2위로 시작한 뒤 3, 4위 경쟁을 이어가다 마지막 5차 시기에서 뒤로 두 바퀴 반을 돌며 한 바퀴 반을 비트는 난도 3.2의 5253B를 깔끔하게 성공해 64.32점을 받았다.
금메달은 중국 천위시-루웨이 조(347.82점), 은메달은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북한 조진미-김미래 조(317.64점)가 가져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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