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은 우즈베키스탄 블라디미르 스베치니코프에게 돌아갔다. 244.3점은 종전 기록(240.7점)을 넘어선 대회 신기록이다. 은·동메달은 중국의 후카이(243.0점)와 부솨이항(222.1점)이 나눠 가졌다.
본선 8위 홍수현은 10발까지 98.8점, 7위로 처졌다. 단발 사격에서 반등해 16발에서 공동 4위로 올라섰고, 18발 합계 178.7점으로 라힘잔을 제쳤다.
메달권을 다툰 19·20발에서 홍수현이 9.6점, 10.1점에 그친 사이 부솨이항은 10.6점, 10.1점을 쐈다.
올해 ISSF 뮌헨 월드컵 금메달, 항저우 월드컵 은메달의 주인공은 첫 아시안게임에서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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