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전날 개막했다. 중·고등부 남녀 경기가 펼쳐지며, 기간 중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800여명이 함안을 찾을 전망이다.
역사는 깊다. 이 대회는 1971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아마추어 복싱 대회다.
군은 이번 유치가 함안군복싱협회의 노력과 수년간 추진해온 스포츠 마케팅·전지훈련 유치 정책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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