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육계·건강·진피·감초·현호색·회향 등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동아제약은 밀가루와 육류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에서는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문구와 함께 식후 더부룩함, 체함 등 소화불량 상황을 제시하며 제품 특성을 전달한다.
동아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남궁민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잦은 소화불량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특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