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레고는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2 승리에 앞장섰다. 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성예건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10분에는 직접 득점했다.
부천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전반 성예건과 김종우, 갈레고의 연속 득점으로 3-0까지 달아난 뒤 전북의 추격을 막아냈으며,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도 뽑혔다.
베스트11에는 갈레고·성예건·김종우(부천), 안데르손·문선민·야잔·구성윤(서울), 페리어·서재민·후안 이비자(인천), 마테우스·최건주·강지훈(안양)이 이름을 올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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