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류첸코는 2019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를 시작해 전북 현대와 FC서울, 수원 삼성을 거쳤다. 통산 223경기에서 87골 27도움을 남겼다.
구단은 신체 조건을 앞세운 제공권과 포스트 플레이, 골문 앞 집중력과 연계 능력을 두루 갖춘 '육각형 포워드'로 평가했다.
일류첸코는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팀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리겠다고 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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