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2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홈경기에 6분간 출전해 2점과 어시스트 1개를 남겼다. 1쿼터 챈스 그레이의 3점슛을 만드는 패스에 이어 2쿼터에는 레이업을 성공시켰다.
팀은 레이 버렐이 20점으로 분전했으나 82-86으로 무릎을 꿇었다. 머큐리의 얼리사 토머스가 19점 11리바운드 15어시스트로 시즌 20번째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며 승부를 갈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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