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제천중-금정중 남중부 준결승 [한국중고배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31841560341105e8e94108739723161.jpg&nmt=19)
전 국가대표 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수성고는 13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영생고를 맞아 폭발적인 공격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0, 25-17, 25-21)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수성고는 올 시즌 춘계중고연맹전(3월)과 중고배구 1차연맹전(4월) 준우승과 제81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5월) 우승을 각각 한 바 있다.
순천제일고는 인하부고를 맞아 초반부터 우위를 지켜나가 3-0(25-21, 25-21, 25-22)으로 물리치고 결승에서 수성고의 맞상대가 됐다.
18세이하 여자부 준결승에선 전주근영여고와 광주체고가 경남여고와 대전용산고를 각각 3-2(23-25, 25-20, 29-27, 19-25, 15-12), 3-0(25-9, 25-16, 25-21)으로 누르고 결승에서 격돌하게 됐다.
15세이하 남자부선 현일중과 제천중이 순천팔마중과 금정중을 각각 2-0(26-24, 25-22), 2-1(25-21, 19-25, 16-14)로 각각 따돌리고 결승서 맞붙는다.
◇13일 전적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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