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24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WNBA 원정에서 7분 7초를 뛰며 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 1개씩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 세 번째 WNBA 리거인 그는 18일 토론토전 첫 득점(2점), 22일 피닉스전 11분 출전에 이어 이날 무대도 밟았다.
LA 스파크스는 라스베이거스를 101-95로 꺾고 2연승(시즌 3승 3패), 켈시 플럼이 38점을 몰아쳤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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