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중 신인범이 3일 여천중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319353004234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 4월 협회장기 우승팀 삼선중은 3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중부 D조 3차전에서 이주호(17점) 송유찬(16점) 김연준(13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여천중을 105-46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삼성중은 예선 경기를 3전 전승으로 마치며 조 1위로 결선에 올랐다.
G조의 올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용산중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침산중과의 예선 3차전에서 이솔민(23점) 정한울(18점) 강현묵(17점)의 내외곽포 호조로 침산중을 98-53으로 크게 눌렀다. .용산중도 3전 전승을 거두며 결선에 합류했다.
![명지고 최한결이 3일 여수화양고와의 예선 첫 경기에서 점프슛을 넣고 있다.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319355505991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한편 이날부터 벌어진 남고부 예선전에선 삼일고, 명지고, 강원사대부고 등이 첫 승을 올렸다.
◇3일 전적
▲남고부 예선(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강원사대부고 91-79 제물포고
명지고 78-72 여수화양고
김해가야고 62-51 홍대부고
천안쌍용고 87-54 대전고
무룡고 73-66 인헌고
삼일고 98-60 군산고
▲동 남중부(통영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충무체육관)
용산중 98-53 침산중
휘문중 93-59 춘천중
삼선중 105-46 여천중
안남중 54-46 배재중
계성중 76-60 충주중
송도중 56-49 호계중
제주동중 96-63 동아중
단대부중 63-62 군산중
평원중 86-53 대전중
▲동 여중부(경상국립대 통영캠퍼스 체육관)
마산여중 53-44 선일여중
삼천포여중 84-50 대전월평중
광주수피아여중 57-42 청주여중
전주기전여중 59-49 연암중
수원제일중 86-45 봉의중
상주여중 65-61 숭의여중
동주여중 54-31 동수중
온양여중 94-54 효성중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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