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구단은 "회복 추이를 살펴보며 1군 재합류 시기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13경기 타율 0.292·2홈런·9타점을 기록 중이던 구자욱의 빈자리는 외야수 홍현빈이 채운다.
같은 날 공동 1위 LG 트윈스도 악재를 맞았다. 왼손 투수 이우찬이 팔꿈치 충돌 증후군으로 이탈했다.
LG 구단은 "열흘 정도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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