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활은 바둑의 핵심 기초인 사활 문제를 매일 풀이하며 실력을 쌓는 콘텐츠다. 매일 새로운 3개의 사활 문제가 나온다. 대국 대기 시간이나 진행 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NHN은 향후 한국기원이 보유한 전문 사활 콘텐츠를 기반으로 입문·초급 난이도 문제까지 확장한 스테이지형 모드도 추가할 예정이다.
NHN 클래식웹보드사업 오상민 그룹장은 "오늘의 사활은 이용자들이 매일 바둑의 묘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서비스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기원의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바둑의 온라인 확산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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