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경남개발공사 김연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22100804342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승점 19(8승 3무 4패)로 3위를 지키는 부산시설공단은 4위 경남개발공사(승점 14)와 격차를 승점 5로 벌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권한나(7골)와 류은희(6골)가 공격을 이끌었다.
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여자부에서 경남개발공사는 한 경기 덜 치른 5위 대구시청(승점 12)과 간격을 좁히지 못하며 4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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