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김현석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514130107679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 감독은 15일 부천FC와의 K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앞서 "등록 마감일에 맞춰 1∼2명을 영입하려 한다"며 "당장 쓸 선수가 아닌 월드컵 이후 활용할 선수"라고 말했다. "울산에서 뛰었고 현재 해외에서 활동 중인 선수"라는 힌트만 남긴 채 구체적인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K리그 정기 등록 마감은 오는 26일이다. 울산 출신 해외파 중 설영우는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이 확실시돼 후보에서 멀어진 상황이다. 현재 중국 슈퍼리그 산둥 타이산에서 뛰는 바코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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