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펼치는 박지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81220470646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박지우는 여자 500m에서 39초33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2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으나, 여자 3,000m에서는 4분15초28로 출전 선수 23명 중 22위에 그쳤다.
정인우는 남자 500m 37초41(17위), 남자 5,000m 6분34초63(18위)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일본의 다카기 미호는 여자 500m 1위·3,000m 7위로 중간 순위 선두를 달렸다. 미국의 조던 스톨츠는 남자 500m 34초22로 1위에 오르며 남자부 중간 순위 선두를 차지했다.
올라운드 세계선수권은 단·장거리 4개 종목 성적을 합산해 최고의 스케이터를 가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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