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6강에 진출한 PSG.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611272403439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이강인은 후반 24분 바르콜라와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올 시즌 공식전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반 45분 모나코 아클리우슈의 문전 슈팅으로 0-1 열세에 몰린 PSG에게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후반 8분이었다. 모나코 핵심 쿨리발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이다. 1차전에서도 골로빈이 퇴장당했던 모나코는 두 경기 연속 10명으로 싸우는 불운을 겪었다.
![골 넣고 포효하는 마르키뉴스.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611285308293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PSG는 즉각 반격에 나섰다. 후반 15분 두에의 컷백을 마르키뉴스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21분에는 하키미의 중거리슛 리바운드를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합계 5-3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PSG가 막판 대거 교체로 전열이 흐트러지자 모나코가 후반 추가시간 테제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다. 모나코는 장신 니봄베를 투입해 연장전을 노렸으나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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