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기. 사진[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61318040888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번 올림픽에 신설된 혼성 단체전은 남녀 1명씩 팀을 구성해 각 1회 주행한 합산 기록으로 겨루는 방식이다. 정승기가 남자 선수 중 11위(59초 61), 홍수정이 여자 선수 중 13위(1분 01초 84)를 기록했다.
초대 금메달은 합산 1분 59초 36의 영국 웨스턴-스토커 조가 차지했다. 웨스턴은 남자 개인전에서 트랙 레코드를 연거푸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독일이 싹쓸이했다. 융크-크레허 조(1분 59초 53)가 은, 그로테어-파이퍼 조(1분 59초 54)가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