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컵 첫날 1단식에서 맞대결하는 정현(오른쪽)과 티란테.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61618260654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6일 확정된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 대진에 따르면 7일 1단식에서 정현이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와, 2단식에서 권순우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와 맞붙는다. 8일 복식에는 남지성(복식 164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 224위·대구시청) 조가 나서며, 3·4단식은 첫날 대진을 교차해 진행한다.
경기는 7~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리며 ENA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7일 오전 11시 단식, 8일 오후 1시 복식 순으로 치러지고, 4단식은 경기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이번 경기 승자는 9월 2라운드에서 네덜란드-인도전 승자와 대결하고, 패자는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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