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남)=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
정한밀(26, 삼육식품)이 2라운드 12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버디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 sonjih0911@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