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남)=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
서형석(33, 신한금융그룹)이 1라운드 1번 홀에서 버디에 성공하고 인사하고 있다. 이날 17번 홀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홀에서 티샷 실수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5언더파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 sonjih0911@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