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가 역전해볼까요? '화이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221318490229920nr_00.jpg&nmt=19)
WGTOUR는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만드는 박빙의 승부도 흥미거리다. 언제든 승부가 뒤집힐 수 있다는 의미. 선두에 3~4타 뒤진 채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는 선수들에게도 역전의 희망은 살아있다. 챔피언조를 바짝 뒤쫓고 있는 선수들이 함께 보여 선전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마수란(윈윈스타일), 김가연(골프존엔터테인먼트), 김정숙(MFS). /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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