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먼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레시먼은 중간합계 19언더파 194타로, 14언더파의 공동 2위 제이슨 데이(호주), 리키 파울러(미국)와 5타 차로 격차를 벌렸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빅3는 부진했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7언더파 공동 27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5언더파 공동 41위로 처졌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1언더파 공동 55위다.
강성훈은 4언더파 공동 45위에 올랐고, 김시우(CJ대한통운)는 2오버파 공동 64위로 밀려 페덱스컵랭킹 상위 30명이 진출하는 플레이오프 4차전이 불투명해졌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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