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장이근(좌), 현정엽(가운데), 임성재가 9일 3라운드 3번홀(파5)에서 티샷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