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루이스는 전인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앞서 루이스는 하비 피해를 입은 자신의 고향 텍사스에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루이스는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
루이스의 스폰서 KPMG는 우승 상금만큼, 마라톤 오일은 100만 달러를 함께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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