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계속된 비에 '그린의 캐주얼 워터' 상태로 현재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이며 11시반까지 기다리다 재개를 못하면 마지노선인 1시반에 전홀 샷건 출발까지 고려 중에 있다.
이후에도 경기를 재개 못할 시 최종라운드를 취소하고 김소이(PNS)와 박지영(CJ오쇼핑)이 서든데스방식으로 승부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