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케이슨은 지난 14일 서울 청담동맥케이슨 본사에서 장이근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19년12월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 등 자세한 계약 내용은 상호 협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장이근은 지난달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디 오픈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장이근은 “미국 등 해외 무대 진출을 노리고 있는 나에게 맥케이슨의 후원은 매우 큰 힘이 될 것 같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맥케이슨은 ㈜엠씨스스포츠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삼일방직과 세림 하이테크등의 업체와 MOU를 체결, 글로벌 넘버원 스포츠웨어를표방하는 국내 토종기업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와 머라이어 스택하우스(미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정민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9월 말 열리는 LPGA 맥케이슨 뉴질랜드 우먼스 오픈을3년간 후원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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